이 툴에 대하여
세계 195개국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나누고 국기 이모지와 함께 보여 주는 무료 가 본 나라 체크리스트예요.
내가 가 본 나라 목록, 여행 기록, 지금까지 몇 개 나라를 가 봤는지 세어 보고 싶다면 나라를 눌러 체크하는 것만으로 총 개수와 달성률, 대륙별 진행 막대를 바로 볼 수 있어요.
목록은 유엔 회원국 193개국과 옵서버 2개국을 기준으로 하고 통용되는 이름을 썼어요. 여행 횟수를 세기 위한 실용 목록일 뿐 국경이나 정치적 문제에 대한 입장이 아니에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대륙 묶음을 열어서 가 본 나라를 눌러요. 맨 위 링에는 전체 달성률과 12 / 195 같은 개수가 표시돼요.
대륙마다 작은 막대가 있어서 아시아는 많이 갔는데 남아메리카는 하나도 못 갔다는 식으로 한눈에 보여요.
마지막 묶음인 그 밖의 가 본 곳에는 목록에 없는 도시나 섬, 지역을 직접 적어 둘 수 있어요.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돼요.
연속 방문 줄은 며칠 연달아 들어왔는지 세어 주는 작은 응원이고, 여행을 다녀온 뒤 기록을 갱신하라는 가벼운 알림 역할을 해요. 누구에게 좋은가요?
내 여행을 숫자로 보고 싶은 여행자, 지리를 공부하는 학생,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가족, 친구와 기록을 비교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아요.
환승 공항만 지나도 센다는 사람도 있고 공항 밖으로 나가야 센다는 사람도 있으니, 나만의 기준을 정하고 그대로 이어 가세요.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과 개수, 대륙별 막대가 담긴 그림 카드와 "가 본 나라 12/195개국" 같은 문구가 만들어져요. 친구와 비교해 보거나 내년 여행 목표로 삼아 보세요.
내 위치 정보를 쓰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위치, 여권, 어떤 개인정보도 요청하지 않아요.
내가 직접 누른 내용만 회원가입 없이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다른 브라우저로 들어오거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새 목록으로 시작해요. "처음부터 다시" 버튼으로 언제든 초기화할 수 있어요.
작은 팁도 있어요. 사진 폴더나 여행 일기를 보면서 한 나라씩 체크하면 잊고 있던 여행도 떠올라요.
가 보고 싶은 나라는 아직 체크하지 않은 곳 중에서 대륙별로 하나씩 골라 두면 다음 여행의 첫 후보가 돼요. 가족과 함께 쓰면 누가 어디를 가 봤는지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어요.
이 체크리스트는 재미를 위한 개인 여행 기록이에요. 여행·비자·안전·법률 조언이 아니에요. 여행을 계획할 때는 입국 규정과 안전 정보를 반드시 공식 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용 방법
- 대륙 묶음을 열고 가 본 나라를 눌러 체크해요.
- 링에서 총 개수를, 막대에서 대륙별 진행률을 확인해요.
- 마지막 묶음에 도시나 섬 같은 그 밖의 가 본 곳을 추가해요.
- 카드를 공유하고 여행 뒤마다 기록을 갱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