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는 사진이나 그림의 파일 크기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줄여 줘요.
메일이나 게시판에 올리기엔 너무 큰 JPG를 압축할 때 쓰면 좋아요. 이미지를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인 뒤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3.4MB → 620KB처럼 전후 용량을 보여 줘요.
업로드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어떻게 용량이 줄어드나요? 사진을 캔버스에 다시 그린 뒤 고른 품질로 JPG나 WebP로 새로 저장해요.
품질을 낮추면 눈에 잘 띄지 않는 미세한 정보가 줄어 용량이 크게 작아져요. WebP는 비슷한 화질에서 JPG보다 작지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은 열지 못하니, 잘 모르겠다면 JPG를 고르세요.
품질은 얼마가 좋을까요? 일반 사진은 60~80으로 시작해 보세요. 눈에 띄는 변화 없이 용량이 5분의 1까지 줄기도 해요. 40 아래로 내리면 경계가 깍두기처럼 보일 수 있어요.
결과가 원본보다 커졌다면(PNG 캡처나 이미 압축된 파일에서 생겨요) 원본을 그대로 쓰는 편이 나아요. 원본이 바뀌나요? 아니요. 내려받을 새 파일만 만들 뿐 원본은 그대로예요.
JPG·WebP는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지니 항상 원본에서 줄이세요. 저장하면 GPS 위치 같은 숨은 카메라 정보도 지워져요.
그래도 용량이 크면 이미지 크기 조절로 사진 자체를 작게 만들어 보세요. 품질보다 픽셀 수가 용량에 더 크게 영향을 줘요. 정해진 썸네일 크기가 필요하면 썸네일 사이즈 맞추기를 쓰세요.
50MB 또는 2천5백만 화소를 넘는 사진은 기기 보호를 위해 처리하지 않아요. 투명 배경은 JPG에서 흰색으로 바뀝니다.
이미지는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져요.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세요(JPG, PNG, WebP).
- JPG 또는 WebP를 고르고 품질 슬라이더를 움직이세요(60~80이 무난해요).
- 용량 줄이기를 누르고 전후 용량을 비교한 뒤 새 파일을 내려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