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우리나라에서는 큰 목돈인 보증금과 매달 내는 월세를 전환율로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는 월세 = (줄인 보증금) x 전환율 / 12,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는 보증금 환산액 = 월세 x 12 / 전환율 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을 5,000만 원 낮추고 전환율이 5%라면 월세는 208,333원 늘고, 월세 50만 원은 전환율 5%에서 보증금 1억 2,000만 원과 같습니다. 비교 탭은 두 계약 조건을 월 부담(월세 + 보증금 x 전환율 / 12)으로 환산해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 보여 줍니다. 전환율은 직접 입력해야 하며, 주택의 법정 상한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이므로 현재 기준금리를 확인하세요. 상가 임대차는 규정이 다르고,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이라 비교 결과는 묶이는 돈의 기회비용만 반영한 값입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공인중개사·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탭을 고르세요: 보증금→월세, 월세→보증금, 두 조건 비교.
- 보증금과 월세를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 전환율을 직접 입력하세요(주택 법정 상한은 연 10%와 기준금리 + 2%p 중 낮은 비율).
- 환산 금액 또는 각 조건의 월 부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