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쇼츠 같은 짧은 세로 영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영상 길이에 딱 맞는 대본을 쓰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양쪽 방향으로 도와줍니다.
원하는 영상 길이를 넣고 말하는 속도를 느리게·보통·빠르게 중에서 고르면 필요한 한국어 글자 수나 영어 단어 수의 대략값이 나오고, 이미 쓴 대본을 붙여 넣으면 소리 내어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을 예상해 줍니다.
속도는 일반적인 낭독 기준의 대략값으로, 한국어는 분당 약 260·330·400자(공백 제외), 영어는 분당 약 120·150·180단어를 씁니다.
실제 속도는 목소리, 쉬는 구간, 배경음악, 편집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본을 타이머를 켜고 한 번 읽어 본 뒤 조정하세요. 모든 숫자는 어디까지나 대략값입니다.
두 번째 탭은 자막 나누기입니다. 대본을 문장 끝과 띄어쓰기 기준으로 한 줄 최대 글자 수(기본 한국어 14자, 영어 32자, 둘 다 조정 가능)에 맞춰 자막 줄로 나눠 줍니다.
각 줄 옆에는 초당 글자 수 설정에 따른 최소 읽기 시간이 표시됩니다. 짧고 균형 잡힌 줄이 휴대폰에서 읽기 편하니, 중요한 말은 한 줄에 묶고 줄 끝에 조사만 남지 않게 다듬어 보세요.
여기 표시된 쇼츠 길이 제한은 작성 시점의 유튜브 도움말 기준이며 바뀔 수 있으니 현재 규정은 유튜브 도움말에서 확인하세요.
서둘러 읽는 긴 대본보다 첫 문장이 강한 짧은 대본이 대체로 더 낫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대본은 업로드되지 않으며, 조회수나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YouTube(유튜브)는 Google LLC의 상표이며, 이 도구는 유튜브·구글과 제휴하거나 승인받지 않은 독립 도구예요.
사용 방법
- '대본 분량' 탭에서 목표 길이, 언어, 말하는 속도를 정하면 필요한 분량의 대략값이 나와요.
- 이미 쓴 대본을 붙여 넣으면 예상 낭독 시간과 느리게~빠르게 범위를 볼 수 있어요.
- '자막 나누기' 탭에 대본을 붙여 넣고 한 줄 글자 수를 정한 뒤 나눠진 줄을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