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생일 카운트다운은 "내 생일까지 며칠 남았지?" 하는 설레는 질문에 바로 답해 주는 무료 페이지예요.
태어난 월과 일을 한 번 고르면 큰 D-day 숫자, 생일이 무슨 요일인지, 같은 기간을 개월·일로 바꾼 값, 지난 생일에서 다음 생일까지 얼마나 왔는지 보여 주는 진행 막대가 나와요.
생일 당일에는 숫자 대신 생일 카드가 나와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고른 월과 일은 이 브라우저(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돼요.
페이지를 열 때마다 기기의 오늘 날짜를 읽고, 그 월·일이 올해 또는 내년에 다시 오는 날을 찾아서 차이를 계산해요. 2월 29일생이라면 윤일이 없는 해에는 2월 28일을 생일로 계산해요.
개월 수는 달력 기준이라서 "두 달 열흘 남았어" 하고 말하는 방식과 같아요.
매달 같은 날짜가 되면 남은 개월 수가 하나씩 줄어든다는 한 달 단위 안내 문구도 보여 줘서, 작은 이정표를 기다리는 재미가 있어요. 태어난 해는 입력하지 않아도 돼요.
입력하면 "20번째 생일"처럼 몇 번째 생일인지 알려 주고, 비워 두면 나이는 계산도 저장도 하지 않아요. 날짜는 언제든 바꾸거나 저장된 정보를 지우기 버튼으로 지울 수 있어요.
매일 하나씩 "생일 준비 아이디어"도 나와요. 먹고 싶은 케이크 맛 고르기, 생일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어릴 적의 나에게 편지 쓰기 같은 것들이에요.
서른 가지 아이디어에 여섯 가지 곁들임 문장을 섞어 180가지 조합이 있어서 한참 동안 반복되지 않아요. 가볍게 즐기는 제안일 뿐 조언은 아니에요. Q: 내 생일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A: 아니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계정도 없어요. Q: 자정에 숫자가 바뀌는 이유는요? A: 기기의 현지 날짜를 쓰기 때문에 날이 바뀌면 숫자가 하나 줄어요. Q: 친구 생일도 볼 수 있나요?
A: 네, 친구의 월·일을 고르거나 날짜 바꾸기를 누르면 돼요. 단, 한 번에 하나의 날짜만 저장돼요. Q: 공유할 수 있나요? A: 공유 버튼은 날짜 없이 "내 생일까지 30일!
너도 세어 봐" 같은 문구만 보내요. 이 도구는 재미와 개인용이에요. 공식 기록을 대신하지 않으며 나이나 운, 미래를 예측하지 않아요.
더 재미있게 쓰는 법: 친구들과 서로의 생일을 비교해 보며 누가 먼저 오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생일이 가까워지면 오늘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해 보며 기다리는 시간을 즐겁게 채울 수 있어요.
매달 같은 날짜마다 달라지는 개월 수를 기억해 두었다가 "한 달 남았다!" 하고 스스로를 응원해 보는 것도 좋아요.
사용 방법
- 태어난 월과 일을 골라요. 몇 번째 생일인지 보고 싶을 때만 태어난 해를 입력해요.
- 카운트다운 시작을 누르면 D-day 숫자, 요일, 남은 개월 수, 진행 막대가 나와요.
- 언제든 다시 와서 줄어든 숫자와 오늘의 아이디어를 보고, 날짜를 바꾸거나 저장 정보를 지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