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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는 대출을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부 갚을 때 은행에 내는 수수료가 얼마인지, 그리고 줄어드는 이자가 그 수수료보다 큰지 알려 줍니다.
은행에서는 보통 수수료 =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수수료 부과 전체 일수)로 계산하므로 기간이 끝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가계대출은 보통 처음 3년 동안만 부과하지만 정확한 기간·요율·연간 면제 한도는 계약마다 다르니 대출 약정서의 숫자를 넣으세요.
2025년 1월부터 은행은 실제 비용 범위에서만 받도록 개편되어 신규 대출 요율이 대체로 0.5~0.8% 안팎으로 낮아졌고, 그 전에 받은 대출은 예전 요율(1%대)일 수 있습니다.
1억 원을 수수료율 0.6%로 갚을 때 3년(1,095일) 중 730일이 남았다면 수수료는? 100,000,000 × 0.6% × 730 ÷ 1,095 로 400,000원입니다.
대출 금리가 연 4%라면? 줄어드는 이자는 100,000,000 × 4% × 730 ÷ 365 = 8,000,000원이므로 수수료를 빼도 약 7,600,000원 이득입니다.
갚지 않는 게 나은 경우는? 남은 기간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보다 작거나, 그 현금을 더 높은 이율로 굴릴 수 있을 때입니다. 상환할 때마다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은행에 따라 연간 면제 한도가 있거나 일부 대출은 면제되니 은행에 문의하세요.
ⓘ 이 계산은 일수를 단순하게 세고 돈을 굴려 얻는 이익은 넣지 않은 참고용이며 은행이나 금융 전문가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갚을 금액과 대출 약정서의 수수료율을 입력하세요.
- 남은 일수와 수수료 부과 전체 기간(일)을 입력하세요.
- 대출 금리를 넣고 수수료와 줄어드는 이자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