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한영타 변환기는 한/영 모드를 잘못 두고 친 글자를 바로잡아 주는 도구예요.
dkssud 같은 알 수 없는 글자가 안녕으로 바뀌고, 반대로 한글을 영타로도 바꿔요. 한/영 키를 누르는 걸 잊고 문장 전체를 영문으로 치거나 그 반대로 쳤을 때 쓰면 좋아요.
대부분의 한국어 자판에서 쓰는 표준 두벌식 배열을 기준으로 하고, 영문 키 하나가 한글 자모 하나에 대응돼요. d는 ㅇ, k는 ㅏ, s는 ㄴ 같은 식이에요.
어려운 부분은 자모를 음절로 합치는 일인데, 단순한 표 찾기로는 놓치는 부분을 처리해요.
쌍자음 ㄲ·ㅆ를 만드는 시프트 키, ㅘ·ㅢ 같은 이중모음, 값·읽다처럼 받침이 두 개 겹치는 겹받침이 대표적이에요.
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받침이 다음 글자로 넘어가는 것도 실제 자판에서 칠 때와 같아요. 글을 붙여 넣고 방향을 고른 뒤 결과를 복사하세요.
바꿔서 다시 변환 버튼으로 맞게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띄어쓰기, 숫자, 기호는 그대로 둬요.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전송이나 저장을 하지 않아요.
사용 방법
- 방향을 골라요. 영타를 한글로, 또는 한글을 영타로.
- 상자에 글을 붙여 넣거나 입력하면 바로 변환돼요.
- 복사를 누르거나, 바꿔서 다시 변환을 눌러 반대로 돌려 맞는지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