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새해 카운트다운은 1월 1일 0시까지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보여 주는 무료 페이지예요.
"새해까지 며칠 남았지?", "자정까지 몇 시간 남았지?", "올해가 벌써 얼마나 지났지?" 같은 궁금증을 큰 D-day 숫자, 실시간 시계, 진행 막대로 한눈에 알려 줘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브라우저가 알려 주는 내 기기의 현재 날짜와 시간을 읽고, 내 시간대 기준 다음 1월 1일 0시를 목표로 삼아 매초 두 시각의 차이를 계산해요.
내 지역 시간을 쓰기 때문에 시계는 내가 사는 곳의 자정에 정확히 0이 돼요.
마지막 한 시간에는 "마지막 한 시간!" 문구가 나오고, 1월 1일이 되면 시계 대신 새해 축하 카드가 나와서 올해 1일째라는 것도 알려 줘요.
1월 2일부터는 조용히 다음 새해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다시 시작돼서 따로 고칠 필요가 없어요. 시계 아래에는 오늘의 "새 출발 아이디어"가 한 줄 나와요.
휴대폰 첫 화면 정리하기, 올해를 한 단어로 적기, 거창한 목표 대신 작은 목표 세 개만 고르기 같은 것들이에요.
서른 가지 아이디어에 여섯 가지 곁들임 문장을 섞어 180가지가 만들어지니 반복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가볍게 등을 떠미는 재미용 제안이고, 조언이나 계획표가 아니에요.
Q: 친구와 카운트다운이 다른 이유는요? A: 기기마다 시계와 시간대가 달라서,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은 자정이 오는 순간도 달라요. Q: 자정이 되면 어떻게 되나요?
A: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축하 카드로 바뀌어요. Q: 무엇이 저장되나요?
A: "5일 연속" 같은 연속 방문 표시를 위해 방문한 날짜 목록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익명 방문 통계만 집계돼요).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저장된 목록이 사라져요. Q: 공유할 수 있나요? A: 네, "새해까지 12일 남았어요!" 같은 문구와 링크를 한 번에 보낼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재미용이에요.
공식 불꽃놀이 시간이나 방송의 타종 시각은 기기 시계와 몇 초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정밀한 시각 기준이 아니라 설레는 마음을 함께하는 친구로 사용해 주세요.
더 재미있게 쓰는 법: 연말 모임에서 화면을 크게 띄워 두고 함께 숫자를 세어 보세요. 오늘의 새 출발 아이디어 중 마음에 드는 것은 메모해 두었다가 새해 첫 주에 하나씩 해 보면 좋아요.
모든 아이디어는 부담 없는 작은 일만 담았고, 못 해도 괜찮아요. 올해가 몇 % 지났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한 해를 차분히 돌아보게 돼요.
사용 방법
- 페이지를 열면 내 기기 기준 1월 1일 0시까지 남은 일·시간·분·초가 보여요.
- 올해 진행 막대를 보고 오늘의 새 출발 아이디어를 읽어 봐요. 재미있으면 하나 해 봐요.
- 친구에게 공유하고, 매일 그리고 자정에 다시 와서 축하 카드를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