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툴에 대하여
올해 안에 해 보면 좋을 작은 목표 60가지를 모은 무료 올해 하고 싶은 일 체크리스트예요.
집과 습관, 돈 습관, 배움과 일, 놀이와 취미, 사람들, 나를 위한 시간까지 여섯 묶음으로 나누었어요. 끝낸 목표를 눌러 체크하고 내 목표를 직접 추가하면 올해 남은 일수도 함께 알려 줘요.
올해 목표 목록, 새해 다짐 체크리스트, 올해 하고 싶은 일 같은 걸 찾다가 2월쯤 잊어버리는 목록이 되기 싫었다면, 한곳에 모아 두고 틈날 때 다시 와서 체크하는 이 페이지가 도움이 돼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묶음마다 서랍처럼 열리고 진행 막대가 따로 있어요.
맨 위 링에는 전체 달성률과 18 / 60 같은 개수가 보이고, 아래 줄에는 기기 날짜를 기준으로 올해가 며칠 남았는지 표시돼요. 연속 방문 줄은 며칠 연달아 들어왔는지 세어 줘요.
체크한 내용은 이 기기에 저장되고 목록은 해마다 따로 보관돼서, 1월 1일이 되면 자동으로 새 목록이 열리고 지난해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그대로 남아요.
내 목표는 최대 50개까지 추가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어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남은 일수는 압박이 아니라 가벼운 알림으로 봐 주세요.
정말 하고 싶은 목표 다섯 개를 먼저 고르고 나머지는 덤으로 하면 부담이 적어요. 사진 백업처럼 금방 끝나는 목표도 있고, 100일 일기처럼 몇 달 걸리는 목표도 있어요.
주말에 20분 비는 틈이 생기면 페이지를 열어 가장 작은 목표 하나를 골라 보세요. 12월에 링을 보면 올해 내가 생각보다 많은 걸 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공유 버튼을 누르면 링과 개수, 묶음별 막대가 담긴 그림 카드와 "올해 하고 싶은 일 18/60 달성" 같은 문구가 만들어져요. 모든 사람에게 맞는 계획표인가요?
목표는 긍정적이고 유연하게 썼으니 내 생활과 맞지 않는 건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내 정보가 올라가나요? 아니요. 회원가입 없이 모든 내용이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거나 다른 브라우저로 들어오면 새 목록으로 시작해요. "처음부터 다시" 버튼은 확인 후 올해 목록을 모두 지워요. 작은 팁도 있어요.
분기마다 한 번, 예를 들어 3월·6월·9월 말에 링을 확인해 보세요. 달성한 것이 적어도 괜찮아요. 남은 일수를 보고 정말 하고 싶은 것만 다시 고르면 되니까요.
하나를 끝낼 때마다 스스로에게 칭찬 한마디를 해 주면 계속하기 쉬워요. 이 체크리스트는 재미와 동기부여를 위한 개인 기록이에요. 금융·진로·전문 조언이 아니에요.
나에게 안전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골라 주세요.
사용 방법
- 묶음을 열고 올해 끝낸 목표를 눌러 체크해요.
- 맨 아래에 내 목표를 추가하고 남은 일수를 확인해요.
- 잠깐 틈이 날 때 가장 작은 목표 하나를 골라 해 봐요.
- 진행 카드를 공유해요. 새해 1월 1일에는 새 목록이 열려요.